울산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 개최
울산교육청,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 개최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4.04.01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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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교육청 대강당...위기학생 지원 자원 등 소개
울산시교육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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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민신문] 울산시교육청은 2~3일 교육청 대강당과 야외광장에서 2024년 학생맞춤통합지원 작은 박람회를 연다.

행사에는 울산지역 초·중·고·특수학교 247개교 교원 600여 명과 교육지원청 학교안전망센터, 구·군 가족센터, 종합사회복지관 등 100개 단체 200여 명이 참여한다.

작은 박람회는 위기 학생을 지원하고자 지역 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소개하고 업무 추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행사 1일 차에는 초등교와 특수학교 125개교, 2일 차에는 중·고교 122개교 교장, 교감, 업무 담당자, 지역사회 지원 기관 담당자 등이 참가한다.

1부 행사는 올해로 2년째 접어든 학생맞춤통합지원 사업설명회를 진행하며, 2부에서는 지역사회 협력 기관 18곳에서 체험 부스 20개를 운영한다. 구역별로 나눠 기관을 소개하고 학교 상담, 지원 방안 협의 등도 진행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협력을 강화하고자 열리는 이번 박람회가 위기 학생의 맞춤형 지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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