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교육청, 새내기 교육공무원 소통의 장 마련
울산교육청, 새내기 교육공무원 소통의 장 마련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4.04.01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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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 공무원들과 대화
울산시교육청은 1일 외솔회의실에서 2023년 이후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82명이 참석한 ‘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사진=울산시교육청)
울산시교육청은 1일 외솔회의실에서 2023년 이후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82명이 참석한 ‘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사진=울산시교육청)

[울산시민신문] 울산시교육청은 1일 외솔회의실에서 2023년 이후 임용된 새내기 공무원 82명이 참석한 ‘소통의 날’ 행사를 마련했다.

시교육청은 낮은 보수, 업무 부적응 등으로 신규 공무원들의 탈공직화 추세가 두드러짐에 따라 이들의 빠른 공직사회 적응을 돕고자 선배 공무원들과의 대화 등 자리를 마련한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 신규 공무원들은 선배 공무원의 신규 공무원 시절 일화를 듣고 동료들의 학교 현장 등에서 겪는 고충과 현장 적응 후기 등을 공유했다. 

신규 공우뭔들은  분임 활동으로 ‘상사에게 바라는 점’과 ‘신규 입장에서 필요한 도움’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체험활동으로 나만의 도장을 조각해 날인하고, 신임 공직자로서 다짐을 써보기도 했다.

 이날 시교육청은 깜짝 행사로 ‘행정실장이 막내에게 전하는 한마디 영상 편지’를 상영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신규 공무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면서 동료들과의 친목 도모와 정보 공유 등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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