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쇄 / 박해경]
[족쇄 / 박해경]
  • 이시향
  • 승인 2024.04.02 10: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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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쇄 / 박해경]

 

 

 

 

 

 

 

 

 

 

 

 

재개발이 우리집으로 들어오던
햇빛을 잘라 먹는다
떠나지 않으면 벗어날 수 없는
어두운 그늘이 마음까지 젖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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