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가스 테이 홍보대사 위촉
울산시, 가스 테이 홍보대사 위촉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4.05.17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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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태화강 국가정원 봄꽃축제 개막식서 위촉식

[울산시민신문] 울산 출신 발라드 가수 테이(사진)가 17일 울산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활동한다.

울산시는 17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리는 봄꽃축제 개막행사에서 테이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테이는 가수뿐 아니라 뮤지컬 배우, 라디오 DJ 등 다양한 활동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울산시가(市歌)인 '우리의 울산'을 불러 대중화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해 공헌하기도 했다.

테이는 "남다른 애정이 있는 고향 울산에서 홍보대사로 위촉된 것이 영광스럽다"며 "앞으로 활발한 활동으로 울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홍보대사는 2년 동안 무보수 명예직으로 울산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활동, 주요 시정과 문화·관광 홍보 등을 편다. 현재 방송인 이용식, 가수 조성모·홍자, 배우 김수미·정수한 등이 울산시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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