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울산시당, 윤리위 구성
국힘 울산시당, 윤리위 구성
  • 정두은 기자
  • 승인 2024.07.10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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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기 시의장 선거 관련 조사
지난달 25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성룡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지난달 25일 시의회 본회의에서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된 이성룡 의원이 당선 인사를 하고 있다.

[울산시민신문] 국민의힘 울산시당 윤리위원회가 제8대 울산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과정에서 불거진 내홍과 관련한 조사에 착수한다.

시당은 10일 전문성을 지닌 위원 10명으로 윤리위를 구성했으며, 위원장은 울산지방변호사회 회장을 지낸 조익래 변호사가 맡았다.

윤리위는 14일 시당 사무실에서 상견례 겸 1차 회의를 연다.

윤리위는 지난달 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 과정에서 당 소속 시의원 간 불거진 갈등으로 시의회가 원 구성 등에서 파행을 겪고 있는 것과 관련해 책임 소재 규명에 나선다. 일련의 과정에서 책임이 있는 시의원이 있는지를 조사한 뒤, 징계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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